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9월 한 달간 지역 개발자들과 소통하는 ‘언리얼 서밋 2019 전국 투어’를 개최한다고 4일 발표했다.

언리얼 서밋 전국 투어는 수도권이 아닌 지역 개발자들을 위해 에픽게임즈가 각 지역을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기술 교육 세미나로 언리얼 엔진을 이용하는 개발자들을 위한 콘퍼런스인 ‘언리얼 서밋’의 연장이다.

올해 전국 투어는 광주와 대전, 부산, 대구 등 총 4개의 도시에서 개최된다. 18일 광주를 시작으로 19일에 대전, 25일 부산을 거쳐 26일 대구에서 마무리되는 일정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각 지역 개발자들의 요구 및 지역 특성에 맞는 세션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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