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덕수, 아니 매덕스가 연세대 19학번 새내기로 입학했다. 미국에서 통학할 수는 없으니 졸리가 광화문 근처에 자취방을 구해줬다는데 전세로 6억이 넘는 아파트란다. 한국 패치가 완료된 그녀를 보고 한 커뮤니티에 “미국엔 전세 제도가 없다던데 안젤리나 졸리는 한국의 전세 제도를 어떻게 이해했을까?" 궁금하다는 글이 올라왔다.

그래서 우리에게 직접 의뢰가 들어온 건 아니지만 한국과 미국의 전세 제도에 대해 비교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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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애 기자, 제작 =이종민 amor@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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