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국내 유력 기획사와 손잡고 방송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9일 뉴스엔이 보도했다.

방송계 한 관계자는 이날 “서동주가 국내에 새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며 “이와 관련 미국에서 곧 귀국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서동주가 ‘생각을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방송인 정찬우, 배우 한영 등이 소속된 곳이다.

서동주는 최근 미국 변호사 합격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University of San Francisco) 법대를 졸업한 그는 지난 5월 미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재 현지의 유명 로펌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은주 기자 wn1247@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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