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듀오 볼빨간 사춘기 안지영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미니앨범 [Two Fi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워커홀릭’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워커홀릭'은 세상에 부딪히는 정도가 남들보다 더 잦은, 지친 워커홀릭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와 같은 곡이다. 아쉽지 않은 청춘답게 오늘만 살아가고픈 스물다섯의 사춘기 감성을 담았으며, 보컬 코러스 라인으로 시작되는 반복되는 리듬의 뮤트 기타와 베이스 기타 리프가 만드는 도입부, 오르간과 아쿠스틱 기타의 콤비네이션의 프리 코러스 파트 그리고 후반부의 스트링 라인과 리듬기타, Big Drum등 다양한 사운드를 담아냈다.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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