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듀오 ‘볼빨간 사춘기’ 우지윤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미니앨범 [Two Fi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워커홀릭’ 무대를 선보이는 중 ‘피크’를 입에 물고 연주하고 있다.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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