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양자물리학' 언론/배급 시사회에 참석해 영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양자물리학'은 양자물리학적 신념을 인생의 모토로 삼은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박해수)가 유명 연예인의 마약 사건에 검찰, 정치계가 연결된 사실을 알고 업계 에이스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썩은 권력에게 빅엿을 날리는 대리만족 범죄오락극입니다.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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