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N 제공

CCG(수집형 카드게임) ‘섀도우버스’의 국내 최강자를 가린다.

OGN은 “국내 최대 규모의 섀도우버스 대회 ‘마스터즈 오브 섀도우버스 코리아 시즌4’ 결승전을 오는 21일 서울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백민우와 임창현이 우승 상금 2500만원을 놓고 대결한다. 앞서 백민우는 홍민기를, 임창현은 장형섭을 각각 꺾고 결승에 올랐다.

대회 우승자는 상금과 함께 ‘섀도우버스 월드 그랑프리 2019’에 한국 지역 대표로 참가할 자격을 얻는다. 오는 12월 개최 예정인 섀도우버스 월드 그랑프리는 100만 달러(약 11억원) 규모의 상금을 놓고 펼쳐지는 섀도우버스의 국제 대회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