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은 빌리브 인테라스 수분양자가 신한캐피탈로부터 빌린 857억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1956억원) 대비 43.80%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2022년 1월 21일까지다.

한편, 신세계건설의 15시 27분 현재주가는 26,000원으로 직전 거래일 대비 100원(+0.39%) 상승이며, 거래량은 1,973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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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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