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컴넷은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처분목적은 운영자금 및 자본확충을 통한 재무구조개선이다.

처분예정기간은 2019년 9월 20일부터 2019년 9월 25일까지다.

처분예정 주식은 보통주 333,333주, 처분대상 주식가격은 3,000원이다.

한편, 청호컴넷은 장 마감 이후 해당 기업공시를 발표했으며 오늘 종가가 3,010원, 거래량은 170,879주로, 직전 거래일 대비 90원(+3.0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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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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