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온은 공시번복으로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 됐다고 20일 공시했다.

사유는 유상증자결정(제3자배정) 철회이며,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여부 결정시한은 2019년 10월 17일이다.

한편, 아리온은 장 마감 이후 해당 기업공시를 발표했으며 오늘 종가가 775원, 거래량은 6,301,871주로, 직전 거래일 대비 85원(-9.88%)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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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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