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미디어그룹은 자회사인 피엑스엔홀딩스가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으로부터 빌린 50억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522억원) 대비 9.57%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미정이다.

한편, 키위미디어그룹은 거래정지 상태이다.

공시 전문으로 이동

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