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얼마나 갈까? ‘마라’ 열풍을 보고 든 생각이다. 마라탕과 마라샹궈를 파는 식당은 중국인이 모여 사는 대림동이나 건대 주변에 가야 볼 수 있었다. 근데 요즘은 신촌과 이대역처럼 웬만한 서울 번화가 도처에 깔려있다.
마라 음식점이 창궐하는 걸 보면 데자뷔가 느껴진다. 몇 년 전 어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치즈등갈비와 대왕카스테라 때문이다. 지금은 왜 다 자취를 감춘걸까?

“인기 많던 치즈등갈비와 대왕카스테라 가게는 왜 사라졌나요?” 마침 먹는 걸 낙으로 삼은 한 독자가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취재를 의뢰해 바로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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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기자, 제작=홍성철 Isaia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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