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십센치, 에일리, 다이나믹 듀오가 뛰어난 가창력으로 여의도 공원을 가득 채웠다.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는 러닝 대회 '2019 런온 서울(2019 RUN ON SEOUL)'을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개최했다.

오전 7시부터 열린 이날 대회에는 주최 측 추산 1만 3,000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 피겨선수 김연아, 가수 십센치(권정열), 에일리, 다이나믹 듀오(최자, 개코)가 함께 참석했다.

가수 십센치, 에일리, 다이나믹 듀오는 마라톤이 끝난 후 열린 애프터 콘서트 무대에 올라 뛰어난 가창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2011년 뉴레이스로 시작한 '런온 서울'은 올해 9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최민석 기자 yullir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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