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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선교 30주년 ‘공산권 선교전략’ 주제 심포지엄

비라카미사랑의선교회, 7~8일 서울 서초구 기독교선교횃불재단 회관서


(사)비라카미사랑의선교회(회장 최요한 목사·본부장 장요나 선교사)는 7~8일 서울 서초구 바우뫼로 31길에 있는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 회관에서 ‘베트남 선교 30주년 선교 심포지엄’을 연다.

개회예배는 첫날 오후 2시다.

심포지엄의 주제는 ‘공산권 선교전략’이다. 자료와 식사를 제공한다.

등록비는 2만원이다. 숙소를 제공한다.

이 행사는 베트남선교 30주년기념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조직위 대회장은 김상복 목사, 상임대회장은 신화석 목사, 학술위원장은 손윤탁 목사가 각각 맡고 있다.

장요나 선교사는 초청의 글에서 “베트남 선교 30주년을 맞이하여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드린다. 각 교단 선교학 교수님과 귀빈을 모시고 기념 컨퍼런스와 심포지엄 및 찬양의 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공산권 선교전략과 기독NGO사역, 교회개척사역, 비라카미 지역 선교모델, 성경적 선교방안, 창의적인 비즈니스선교 등을 모색하고 한국교회와의 협력과 참여를 독려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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