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천사’ 현승원 ㈜디쉐어 대표 ‘2019 다니엘기도회’서 간증한다

11월 19일 저녁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서


㈜디쉐어 현승원(수원성교회 집사·사진) 대표가 다음 달 19일 오후8시 서울 강동구 강동대로 오륜교회(김은호 목사)에 열리는 ‘2019 다니엘기도회’에서 걸어온 삶과 신앙을 간증한다.

디쉐어는 자유로운 교육을 통해 많은 사람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현 대표의 의도대로, ‘Dream Share(꿈을 공유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1년 수능영어 전문브랜드 쓰리제이에듀로 출발, 매년 40% 이상 성장을 거듭했다.

현재 매출액 약 500억원 규모의 교육 전문기업이며, 올해 목표는 700억원이다.


현 대표는 영어를 알기 쉽게 강의하는 ‘존쌤’으로 유명하다.

기아대책을 비롯, 여러 NGO를 통해 지구촌 어린이 1800여명과 결연을 맺고 있다.


수강생 10명이 등록할 때마다 1명의 아동을 후원하는 ‘10명의 사랑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다니엘기도회는 다니엘기도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된다.

다니엘기도회는 다음 달 1일부터 매일 저녁 21일간 열린다.

각 교회 찬양팀이 찬양으로 섬기고, 첫날 강사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를 시작으로 21명의 강사가 나선다.

마지막 날은 간증의 밤으로 진행한다.

참가 비용은 없다. 등록교회는 기도회와 관련한 홍보자료(포스터와 홍보전단, 가이드북, 참여매뉴얼, 기도카드, 현수막 등)를 무료 제공한다.

9일 오후 현재 1만 1830개 교회가 신청 중이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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