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는 Huizhou EVE United Energy CO., Ltd과 295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에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 계약이고 계약기간은 2019년 10월 08일부터 2020년 02월 16일까지이다.

계약규모는 295억원으로 최근 매출액인 781억원 대비 37.86% 수준이다.

한편, 엠플러스의 11시 22분 현재주가는 16,550원으로 직전 거래일 대비 350원(+2.16%) 상승이며, 거래량은 11,990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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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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