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A.P 출신 정대현이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앨범 ‘아잇(Aight)’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새 앨범 타이틀곡 ‘아잇’은 중독적이면서도 리드미컬한 베이스라인과 펑키한 기타 리듬, 키치한 신스가 버무려진 뉴트로 펑크 장르의 곡으로,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와 경쾌한 리듬, 정대현의 힙한 보이스가 어우러져 강한 중독성을 자아낸다.

정대현의 첫 번째 싱글앨범 ‘아잇(Aight)’은 오는 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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