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녀 가수’ 현숙이 광주도시철도공사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11일 광주 서구 본사 상황실에서 인기가수 현숙 씨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한다고 10일 밝혔다.

현숙 씨는 앞서 이날 상무역에서 ‘'광주도시철도 1일 명예 역장’ 활동을 펼친다.

현숙 씨는 홍보대사 위촉에 따라 앞으로 각종 행사와 홍보 모델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도시철도공사는 현숙 씨의 홍보대사 활동으로 시민의 발인 지하철을 운행하는 시민복지 시설로서의 이미지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장선욱 기자 swja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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