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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를 놔두고 공중화장실 바닥에 용변을 본 60대 남성이 자신을 말리던 시민에게 주먹을 휘둘렀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A씨(64)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9일 오후 3시쯤 광산구 한 상가 건물 화장실 바닥에 대변을 봤다. 이를 목격한 시민이 말리자 A씨는 시민의 목덜미를 주먹으로 때렸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내용을 파악하고자 추가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홍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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