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과 복음’ 주제 IT미션 콘퍼런스 열린다

FMnC선교회, 내달 14~16일 서울 마포장로교회서


기독 과학기술인 모임인 FMnC선교회는 다음 달 14~16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마포장로교회에서 ‘2019 IT미션 콘퍼런스’(포스터)를 개최한다.

행사 주제는 ‘4차 산업혁명과 복음-Hyper Connected(선교단체+다음세대+교회)’이다.

이 단체 김강석(캄보디아 선교사) 대표는 “FMnC선교회는 기독 과학기술인들의 모임”이라며 “이번 대회는 IT기술을 활용한 선교방법에 대해 집중 강의할 예정”이라고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 온라인사역 디렉터 마크 애플턴(사진) 목사가 주제 발표를 한다.

또 E4NET 이수정 대표, 김강석 대표, 이민형 미디어문화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최종원 새길과새일 대표, 지용근 목회데이터연구소장, 전생명 전 FMnC선교회 대표, 이호수 전 삼성전자 사장 등이 강사로 나선다.

이 대회는 2013년부터 한국과 미주에서 매년 교차로 열리고 있다. 새로운 선교사례와 방법을 공유하기 위한 행사다.

솔리데오와 전도사닷컴, 마포장로교회, 새길과새일 등이 주관하고 있다.

한국빌리그래함전도협회, G&M 글로벌 문화재단이 협력한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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