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시사 > 전체기사

‘창업 초보자도 가능’ 스타덤PC, PC방창업 성공사례 공개


창업에 대한 꿈을 꿔보지 않은 이가 없을 정도로, 창업은 모든 사람의 버킷리스트로 꼽힌다. 자유롭게 운영하고 창의적으로 실험하면서 그 만한 대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 여겨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매력적인 만큼 경쟁이 세고, 성공 확률도 높지 않은 게 현실. 특히 다양한 창업에 대한 경험이 없는 초보창업자들에게는 그 벽이 더욱 높게 다가오기 마련이다.

단, 경험이 풍부한 프랜차이즈 기업을 선택하면 보다 수월하게 창업을 진행할 수 있는 게 사실이다. 본사가 성공 경험이 풍부한 창업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 개발 시스템이 활발하게 작동 중이라면 더욱 그렇다.

PC방 프랜차이즈 기업 스타덤PC는 이러한 노하우를 갖춘 대표적인 브랜드 중 하나. 이곳에서 최근 가맹점 창업성공사례를 공개했다.

그 중에는 회사원 출신의 초보창업자도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48대 규모의 소규모 가맹점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스타덤PC 봉천점 가맹점주는 창업 전까지 회사원 신분이었다. 여성 직장인으로서 수명이 짧은 현실을 직감하고, 안정적인 노후도 필요하다는 생각에 창업을 결심했다. 창업을 결심한 후에는 아이템을 연구했다. 그리고 특별한 기술력이나 관리 능력이 필요하지 않아 여성창업이 가능한 PC방창업을 선택하게 됐다.

그는 “피씨방창업을 결정하고 여러 프랜차이즈 상담을 받아 보다가 인간적이면서 상도덕 준수를 중요시하는 본사의 철학, 본사 차원의 관리와 지원이 잘 된다는 점, 결정적으로 지인의 추천까지 더해 스타덤PC으로 선택하게 됐다”며, 특히 “안정된 시스템은 물론, ‘헤드업모니터’, ‘커브드모니터’ 등 고객들이 선호하는 아이템을 다양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이 차별점이라 느껴졌다”고 전했다.

덧붙여, 그는 “여성이라 피시방창업이 더 두려운 면도 많았던 게 사실이고, 직장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자신이 없기도 했지만, 본사의 안정적인 시스템을 따르다 보니 당초 그렸던 플랜대로 매출이 따라주고 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결심을 했다면 과감히 도전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고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메시지를 전했다.

80대 규모의 경상대점은 스타덤PC 전국 가맹점 중 청년창업의 성공 사례로 꼽히고 있다. 경상대점 가맹점주는 “지인이 먼저 가맹점을 시작했는데 위아래로 모니터가 2개인 헤드업모니터 시스템이 신기하고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해 창업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PC방 트렌드가 여성들도 선호하는 밝은 분위기의 카페 스타일 인테리어로 변하고 있다”며, “다양한 인테리어 콘셉트를 선택할 수 있고 쾌적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스타덤PC의 경쟁력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예비창업자들에게 “개별 취향을 맞출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과 서비스로 단골을 확보하고, 먹거리 등 부가 수익 창출을 통해 불경기를 이길 수 있는 원동력을 갖춰야 한다”며, “편견과 달리 밝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어 좋다. 열심히 노력만 한다면 PC방창업은 성공 가능성이 높은 청춘 사업이라 생각한다”고 조언의 말을 전했다.

한편, 스타덤PC는 신규 가맹점의 창업 비용 지원을 위해서도 적극 나서고 있다. 매월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30여 가지의 혜택이 무상으로 지원되고 있으며, 특히 1금융권 대출 1년 이자지원 등 예비창업자의 비용 부담 축소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