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반도는 지금 항구적 평화로 가기 위한 마지막 고비”

“우리 운명 스스로 결정하기 위해 강한 안보 반드시 필요”

“국방이 내년 예산 50조원 이상 책정…차세대 잠수함·정찰위성 등 보강”

“남북 철도와 도로 연결, 경제·문화·인적교류 확대 힘쓸 것”

“北 밝은 미래도 평화경제 위에서만 가능…북한 호응 촉구”

지호일 기자 blue5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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