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섭 (주)쓰리엔텍 회장이 26일 한국도덕운동 인천시협의회 효행 선행 도덕 공로상 시상식에서 회장 자격으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쓰리엔텍 제공

한국도덕운동협회 인천광역시협의회(회장 최인섭 쓰리엔텍 회장)는 26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2019년 효행·선행·도덕 공로상 시상식을 열고 대상인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여했다.

이 행사에는 류일조 인천시환경공단 소장, 류규현 인천시지회 자문위원장, 박종혁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문덕진 전 문일여고 교장, 파도TV 추경식 PD, 서병열 작가, 김진락 작가, 황우록 도덕선도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대상은 인천시 아동청소년과 김관철씨 등 3명, 인천논현고 2학년 정은화 양 등 2명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인항고 박규식 군 등 10명, 우수상(시의회장상)은 김진선씨 등 9명이 받았다. 전통미술협회장상은 박흥석씨 등 5명이 수상했다.



도덕운동인천지회장상은 금상 5명, 은상 5명, 특선 30명이 수상했다.

최인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나라에 충성하는 것은 국민된 도리이고, 부모에 효도는 자식된 도리임을 명심하고 밝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는 도덕인이 되자”고 강조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