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이렇게 검색하면 음식점에서 매장 내 CCTV 화면을 캡처한 사진들을 볼 수 있다. 손님이 얼마나 많이 오는지 보여주려고 올리는 거라는데... *‘요즘 가기 꺼려지는 가게’라는 반응도 많았다. 나도 모르게 어디선가 내 모습이 찍혀 공개된다니 찜찜하다. 사람들이 작게 찍혀서 누가 누군지 알아보기 애매하긴 하지만, "그래도 매장 CCTV 화면을 공개하는 건 불법 아니냐?”라는 의뢰가 들어와 형사정책연구원 승재현 박사에게 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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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애 기자, 제작=홍성철 amor@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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