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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 출국한 이정재·임세령 커플 어디 갔나 봤더니…

뉴스엔 유튜브 영상 화면 캡처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 커플이 해외 행사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현지시각으로 2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LA카운티미술관에서 열린 LACMA아트 + 필름 갈라 행사에 동반 참석했다.

LAMCA아트 + 필름 갈라 행사는 미국 LA카운티미술관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영화 프로그램 확장을 위해 배우와 유명 감독들을 초청해 운영기금을 모으는 연례행사다.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은 지난해에도 함께 이 행사에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행사에 참석한 사진이 외신을 통해 공개됐다. 이 자리엔 봉준호 감독과 배우 이병헌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5년째 열애 중인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 함께 참석해 사진 촬영까지 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두 사람은 턱시도와 드레스를 차려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지난 1일 두 사람은 각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돼 주목받았다. 당시 소속사는 개인 일정이라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었다. 이정재·임세령 커플은 지난 2015년 1월 데이트 사진이 보도되면서 열애를 인정했다. 올 4월에도 두 사람이 홍콩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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