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 어르신 돕는 ‘해돋는마을 엘드림노인대학’ 감동

최진 세한대 부총장 강연 모습. 해돋는마을 제공

소외 어르신을 돕는 기관인 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신생명나무숲교회 목사)은 7일 서울 마포구 엘드림노인대학(학장 최에스더 신한대 교수)에서 특강을 개최했다.

최진 세한대 부총장이 ‘역대 대통령 리더십과 대통령의 노래를 통한 리더십스타일’이란 제목으로 강의했다.

최 교수는 역대 대통령의 리더십에 대해 소개한 뒤 “노인대학 어르신들이 하늘에 소망을 두고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원한다. 늘 긍정적인 삶을 살아 가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는 어르신에게 영양많은 음식과 과일을 제공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노병천 중앙회장(왼쪽)과 장헌일 목사

전날 노병천 NGO ‘꿈알월드’ 중앙회장은 도전 정신, 동기 부여에 대해 특강했다.

치매 예방과 풍성한 노년의 삶에 대해 설명했다.

엘드림노인대학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청, 밥퍼 사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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