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ssa post' 트위터 캡쳐

인도 학생 2만 5000여명이 동시에 이를 닦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칼링가 의치학 연구소, KISS 재단, 인도 공중위생치과협회, 인도 콜게이트 팔몰리브는 지난 1일(현지시간) ‘양치의 날’을 맞아 2만 5000여명의 학생이 한 장소에서 동시에 양치질을 하는 행사를 벌였다고 미국 매체 UPI가 지난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한 장소에서 동시에 양치하기’ 종전 기록은 인도 델리 공립학교가 2016년 기록한 1만 6414명이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에 약 2만 5000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기록 경신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기록 경신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기 위한 증거를 수집해 제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Orissa post' 트위터 캡쳐



박준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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