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2일 오후 3시20분쯤 강원 인제군 남면 어론리 육군 모 부대 정비고에서 용접 작용 중 폭발이 발생해 4명이 크게 다쳤다.

부상자 4명은 이 부대 소속 간부들로 인근 홍천국군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부상자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정비고에서 155㎜ 탄두 훈련탄을 개조하는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남중 기자 nj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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