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가 클라우드와 융·복합을 통한 블록체인 비즈니스 성공 전략을 위한 콘퍼런스를 진행한다.

동서대(총장 장제국)는 13~15일 해운대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클라우드와 융·복합을 통한 블록체인 비즈니스 성공전략 콘퍼런스’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동서대, 동명대, 동아대, 동의대, 부경대, 한국해양대 등 6곳의 링크 플러스(LINC+) 사업단과 12개 기관, 협회 등이 참여해 클라우드·블록체인 선진기술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 세계화의 방향성 등에 대해 논의한다.

조대수 동서대 LINC+사업단장은 “4차 산업 관련 기업 육성과 참여 학생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련 산업의 혁신성장과 발전을 위해 앞으로 대학연합 연계·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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