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제일교회, 소중한 사람과 함께 새생명축제

17일, 24일 윤항기 김정택 초청 간증집회


서대구제일교회(강승구 목사·사진)는 오는 17일과 24일 오전 11시 대구광역시 서구 서대구로에 있는 이 교회 본당에서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새생명축제’를 연다.

강사는 가수 윤항기 목사와 SBS 명예예술단장 김정택 장로이다.

집회를 준비 중인 강승구 목사는 “많이 오셔서 하나님의 은혜 받으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 행사는 기독문화선교회가 협력하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와 선교단체에서 집회를 열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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