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남북체육교류협회(김경성 이사장)은 1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원마운트 7층에서 열린 ‘아리스포츠컵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 성공 기원 행사에서 이원성 전 경기도 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남북체육교류협회 중앙위원회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원성 남북체육교류협회 중앙위원회 회장은 “전국에 남북체육교류협회 시,도 지부를 설치해 전국 지자체로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내년 경기도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제66회 경기도 체전에 남북체육교류협회와 함께 북한 선수단을 초청하여 경기도 차원에서 ’평화와 화합’의 체전을 만들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원성 남북체육교류협회 중앙위원회 회장은 티비비씨 대표로 제 43대 대한 역도연맹 회장, 경기도 체육회 수석부회장, 제10대 한국 중,고 육상 경기회장, 제8대 경기도 생활체육회 회장등을 역임했다.

강민석 선임기자 kang19602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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