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쉬고 싶을 때 어디서 쉬는가? 집, PC방, 만화카페, 친구 집... 어딘가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다행이다. 마땅히 쉴 곳이 없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다. 청소년들은 어디에 가면 맘 편히 쉴 수 있을까? ‘청소년 쉼터’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 가면 편히 쉴 수 있을까? 가출한 불량 청소년들이 몰려 범죄의 온상이 된다는 식의 기사도 종종 눈에 띄던데 정말 그런 걸까? “청소년 쉼터에서는 뭘 하는지 자세히 알려달라”는 취재의뢰가 들어와 청소년쉼터에 가본 적이 있다는 구독자 분을 수소문해 통화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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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애 기자, 제작=이채원 amor@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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