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티는 주식회사 케이토토와 37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에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체육진흥투표권 노후 발매기 교체(생산) 계약이고 계약기간은 2019년 11월 26일부터 2020년 04월 24일까지이다.

계약규모는 37억원으로 최근 매출액인 307억원 대비 12.24% 수준이다.

한편, 케이씨티의 09시 53분 현재주가는 2,350원으로 직전 거래일 대비 20원(-0.84%) 하락이며, 거래량은 6,002주이다.


공시 전문으로 이동

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