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의 베타 서비스를 27일 시작했다.

퍼플을 통해 27일 출시한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2M’을 PC에서 즐길 수 있다. 퍼플 설치는 퍼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엔씨는 퍼플에서 리니지2M을 1회 이상 실행하는 이용자들에게 ‘성장의 물약’ 아이템을 선물한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3일까지 열리고, 아이템은 5일 오전 10시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퍼플은 게임 플레이 화면을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등 다양한 기능을 추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