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농인비전(이사장 정석호)과 사랑의 빨강밥차(이사장 이선구)는 6일 오후7시와 7일 오후 3시 경기도 수원 시 장안구 덕영대로 수원성교회(안광수 목사) 봉사관 2층 드림홀에서 ‘아프리카 농인들을 위한 자선공연 및 석철민 작가 사진전’을 연다.

가수 옥희, 유명해 성서국악예술단, 가야금 나경화, 소프라노 정수경, 농아 무용수 김영민 등이 출연한다.

영화감독 김수형(사진) 장로가 연출을 맡았다. 난타 공연과 화려한 율동이 흥겨움을 더한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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