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새에덴교회(소강석 담임목사),‘예수님을 만난감격’-2,800여 훈련병 진중세례식 실시










14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 연무대 군인교회에서 진중 세례식이 거행되었다. 2천8백여명이 넘는 훈련병들이 한 목소리로 찬양하고 율동하는 모습은 멋진 장관이었다. 예수님을 만나 거듭난, 그 감격과 떨림이 가득찬 ‘하늘 군대’ 모습이었다.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주관한 이날 진중 세례식은 1부 예배와 2부 세례식 순서로 진행되었다. 윤영민 목사는 요한복음 3장 16절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예수를 믿으라’라는 주제 설교로 “인류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 문제는 우리 밖에서 우리를 위해 오신 예수그리스도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붙들고 산다면 , 앞으로의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더해진 삶이 됩니다.”라고 강조했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는 영상 격려사를 통해 “세례식은 기독교의 거룩한 예식입니다. 오늘 세례를 받은 2,800여명의 장병들은 이제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군생활은 물론 일평생 예수님 잘 믿는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 날 세례를 받은 강현규 훈련병(20)은 “세상에서 죄를 많이 짓고 살아왔는데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거듭나기로 기도 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새에덴교회는 이날 세례를 받은 훈령병 2,800여명에게 성경책과 영어 주기도문이 세겨진 십자가등을 선물했으며 현장에서 직접 구은 피자 1,000여판의 피자를 간식으로 제공하여 세례받은 훈련병들로부터 감사의 박수를 받았다.

강민석 선임기자 kang19602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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