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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드리미 재단 단원들, 한국교회 초기 역사 배워

지리산기독교선교유적지 보존·협력 다짐


유통기업 애터미㈜의 드리미재단 글로벌선교팀 단원들은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에서 국내 의료선교의 역사와 의미를 들었다.(사진)

단원들은 이 병원 국제진료센터 인요한 소장에게 의료선교로 시작한 구한말 이 땅의 복음전파와 광혜원, 세브란스병원 등의 의미에 대해 경청했다.
인요한 소장의 의료선교 강의

박한길 애터미 회장(오른쪽)

애터미는 지난 10월 18일 세브란스병원에서 지리산기독교선교유적보존연합과 협약을 맺고 지리산 선교 유적지 보존사업에 협력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드리미재단 측은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는 말씀을 바탕으로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크리스천 기업 애터미와 함께 선교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이자 드리미재단 이사장은 독실한 크리스천이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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