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 ‘매직: 마나스트라이크’의 원작 ‘매직: 더 개더링’ 제작자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14일 넷마블에 따르면 ‘넷마블 TV’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위자드 오브 더 코스트의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매튜 대너와 넷마블 이정욱 사업본부장의 인터뷰 영상이 추가됐다.

인터뷰 영상에서는 ‘매직: 마나스트라이크’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원작자가 평가하는 ‘매직: 마나스트라이크’와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등 이 게임의 특징이 담겨있다.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는 세계 최초의 TCG(트레이딩 카드 게임)인 ‘매직: 더 개더링’의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이다. 이 게임은 원작의 카드와 세계관을 3D 그래픽으로 재현했으며, 다섯 가지 색상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는 카드 덱 커스터마이징, 빠르고 직관적인 게임플레이와 간편한 조작성, 박진감 넘치는 PVP 대전 등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앞서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게임 소개와 주요 콘텐츠 및 캐릭터들과 티저 영상을 공개하는 등 출시 전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하고 있다.

넷마블은 현재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글로벌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넷마블은 사전등록을 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게임 내 재화인 보석과 골드, 플레인즈워커 이모티콘 5종, 플레이어 아이콘을 지급한다.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는 1월 말 전 세계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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