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는 음식점 수저통 위생. 사람들이 음식점 수저통에서 주물럭거리며 사용하는 숟가락과 젓가락 위생은 과연 안전한가? 음식점의 현실은 어떤지 한번쯤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음식점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이 식사 할 때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이 숟가락과 젓가락 이다. 대부분의 일반음식점에서는 재래식수저통을 사용하고 있으며, 재래식 수저통의 가장 큰 단점은 숟가락과 젓가락을 좁은 공간에 조밀한 상태로 많이 보관하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식사하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고 식탁에 착석하는 것도 아닌데 이를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숟가락과 젓가락을 사용 할 때 마다 주물럭거리며 뒤적거린다. 이렇게 본인이 사용하지 않는 숟가락과 젓가락까지도 자연적으로 접촉되어 교차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손으로 모든 병이 전염된다며 손을 항상 잘 씻도록 주의를 듣고 살면서도 숟가락과 젓가락 관리는 등한시 한다. 음식점에서 식사 할 때 숟가락과 젓가락은 가장 위생적으로 관리를 철저하게 하여야 하는데도 대수롭지 않게 취급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비위생적인 문제를 해결 하려고 ‘깨끗한 수저& 테이블’에서는 신제품을 출시했다. 제품은 테이블 아래에 장착하여 사용하면 되고, 제품의 기술은 자외선 살균수저통과 세팅지함, 냅킨 함 등 함께 사용 하도록 세트로 구성이 되어 있다. 수저통에는 숟가락과 젓가락을 구분하여 거치대에 소정의 간격을 두고 사선으로 정리 되어있어 사람들이 수저통을 사용 할 때 본인 것만 선택 할 수 있어 편리하다.

혹시 본인이 사용하지 않은 숟가락과 젓가락에 간섭이 되더라도 수저통 사용후 덮개만 닫으면 자외선 살균램프가 자동으로 작동하여 살균한다.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수저통을 사용할 때마다 자외선 살균램프는 반복하여 자동으로 켜짐과 꺼짐이 작동되게 설계가 되어 있으며, 자외선 살균램프의 (피크파장/253.7mm)으로 조사 살균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대부분 사람들은 테이블에 위생상태도 미심적어 냅킨을 깔고 숟가락과 젓가락을 놓는데 세팅지함에 세팅지가 보관되어 있기 때문에 세팅지를 꺼내서 테이블위에 놓고 사용하면 된다.

이런 두 가지의 문제점을 모두 해결한 제품이 특허 받은 깨끗한 수저 제품이다. 깨끗한 수저 앤 테이블사는 이런 제품 기술을 바탕으로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등록 3건, 디자인등록 7건, 상표등록 1건을 등록받았고 KC마크도 취득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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