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하고 연약한, 문제성 피부를 가지고 있는 아들과 딸을 키우는 두 엄마가 직접 개발, 연구한 유산균 화장품 브랜드 ‘몽씨엘(MON CIEL)’이 론칭했다.

화장품 업계에 15년 이상 경력을 가지고 제품 연구와 개발에 매진한 한 엄마와 아이에게 편안하고 안정감을 주는 패키지를 개발한 유명 아트디렉터인 또 다른 엄마는 0~72개월의 유아기 피부가 평생의 피부를 결정한다고 생각했다.

이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부터 제품 연구와 개발, 제품 패키지 디자인까지 두 엄마가 의기투합해 제품을 개발하며 유아용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몽씨엘’이 탄생했다.

2020년 1월 처음 선보이는 몽씨엘은 천연 유래 원료 기반의 순한 화장품으로 유기농 및 모든 원료를EWG그린등급을 사용했다. 또한 염려가 되는 계면활성제나 방부제도 모두 천연을 사용하여 가족 모두 사용 가능하며 특히 민감하고 연약한 아이 피부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피부과 테스트(저자극 sensative피부용 인증),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인증 등을 획득했다. 혹시 모를 자극에 대비해 유해한 성분은 최대 46가지 제외한 점도 특징이다.

몽씨엘 제품의 주 원료인 헬씨 유산균 발효 추출물은 연약한 아이들의 피부에도 극강의 보습 및 면역력을 높여준다. 대표적으로 비피다발효여과물, 락토바실러스 발효여과물, 효모 발효여과물을 사용해 피부막 보호, 면역력 강화, 살균, 항염, 진정, 염증완화, 수분공급을 돕는다.

특히 헬씨 옐로우 크림은 정제수 대신 오직 라벤더 꽃수와 녹차수를 이용해 보습효과가 풍부하며 보습이 오래 지속된다. 무조건적인 보습을 위한 왁스, 오일, 실리콘 성분은 피부 모공을 막으며 호흡을 방해한다. 또한 끈적임으로 먼지가 달라붙게 되면 2차 자극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어, 라벤더 꽃수와 녹차수를 활용해 극강의 보습을 유지시킨다.

몽씨엘의 모든 제품에 담긴 원료는 유기농 원료, 천연유래 원료다. 유기농 인증은 원료부터 토지까지 엄격한 검사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원료에 대해 신뢰할 수 있다. 또한 유기농 원료 외에 모든 원료를 EWG 그린 등급의 천연 원료를 사용했다.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계면활성제와 방부제도 모두 코코넛오일, 사탕수수추출물, 옥수수추출물 등의 천연 유래 성분만을 사용하였다.

뿐만 아니라 제품 제조 과정에도 특별한 추출 방식을 사용한다. 영양분을 파괴하지 않는 고농축의 100% 허브 추출방식인 ‘저온 진공 추출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한다. 천천히 조금씩 만들어내는 기법이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은 양을 추출할 수 없고, 오랜 기다림 끝에 정성이 담긴 몽씨엘 제품이 만들어진다.

현재 몽씨엘에서 선보이고 있는 대표 제품은 헬씨 소프트 샴푸&배스, 헬씨 옐로우 크림이다. 두 제품 모두 몽씨엘만의 원료 원칙과 효능으로 아토피 개선 특허, 안전성 특허까지 받았다.

샴푸&배스는 pH 5대에 해당하는 약산성 클렌징 젤 제품으로, 피부에 수분막을 씌워 촉촉함을 유지하며 노폐물을 깨끗하게 씻어내준다. 옐로우 크림은 100% 식물수를 사용한 pH 6대의 약산성 페이스&바디 크림이다. 연약한 아이들의 피부에 즉각적으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촉촉하고 편안하게 유지해준다.

몽씨엘 관계자는 “두 엄마의 정성과 진심, 그리고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된 몽씨엘 제품을 우리 아이들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사랑하는 아이들의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를 가꾸는 데에 자사의 제품이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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