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영종1동행정복지센터(동장 최혜연)와 영종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지호), 영종공감복지센터(센터장 성은정)는 공동으로 20일 설을 앞두고 1월 저소득층가정 물품지원 행사 “행복울타리”를 통해 저소득층 75가구에 물품을 전달했다.

영종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영종1동행정복지센터는 영종공감복지센터와 2018년 7월 업무협약(MOU) 이후 영종지역 저소득층 가정 지원을 위해 꾸준히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설 물품지원 행사를 공동주관해 물품포장부터 방문전달까지 따뜻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를 공동주관한 성은정 센터장은 “영종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이분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지호 위원장은 “영종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물품이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