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대 국민일보 기자(오른쪽)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에 있는 카네기리(Lee) 재단 사무실에서 이예영 재단 이사장으로부터 언론최고자문위원 위촉장을 받고 있다.

카네기리 재단은 지난해 11월 28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워커홀에서 창립식을 갖고 출범했다.

음악과 미술, 뷰티 패션 스포츠 등의 아티스트 발굴 및 양성, 국제 무대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다음 달 1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콘서트홀에서 ‘신영옥 데뷔 3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또 3월 아티스트 모델 선발대회, 4월 카네기리 재단 주최 두바이 음악 & 미술 전시회, 5월 뉴욕 카네기홀 이예영 리사이틀을 잇따라 연다.

전병선 기자 junbs@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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