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 화면 캡처

22일 오전 1시 10분쯤 대전시 대덕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회덕분기점 인근에서 김모(48)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2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승용차 앞부분이 부서지고 화물차는 뒷바퀴가 찌그러졌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인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김씨가 차로 변경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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