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솔은 계열회사인 주식회사 엠플러스가 삼성전기 주식회사로부터 빌린 92억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2595억원) 대비 3.5%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2021년 6월 30일까지다.

한편, 와이솔은 장 마감 이후 해당 기업공시를 발표했으며 오늘 종가가 15,250원, 거래량은 255,518주로, 직전 거래일 대비 100원(-0.6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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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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