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검은사막 IP(지식재산권)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공식 온라인몰 ‘펄어비스 스토어’를 14일 오픈했다. 펄어비스측은 “게임의 즐거움을 더욱 확대하고 이용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만든 굿즈몰”이라면서 “신규 굿즈를 지속해서 늘려갈 계획이며, 게임과 연계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앞선 ‘지스타 2019’ 현장에서 이 같이 굿즈를 판매하는 스토어를 열었던 적이 있다. 월드 보스 ‘가모스’를 실물로 재현한 가모스 헤드 스태츄, 표정과 장비로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흑정령 프라모델, 흑정령 LED 무드등, 흑정령 망토 담요 등을 펄어비스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펄어비스 스토어 오픈 이벤트도 연다. 다음달 15일까지 회원 가입 후 상품을 구매한 이용자 모두에게 토템 상자 5개, 고대 금주화 500개를 담은 ‘검은사막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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