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유승용 영등포 구의원, ‘한국지방 자치학회 우수조례 대상’ 수상


서울시 영등포 구의회 유승용 의원이 지난 14일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개최된 ‘제16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기초자치 단체 개인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을 주관한 한국지방자치학회는 2018년 9월부터 2019년 8월까지 제,개정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를 심사하여 우수한 조례를 선정하였으며 , 서울시 영등포구의회 유승용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2018년 12월에 공포된 ‘서울시 영등포구 입양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를 기초자치단체 개인부분에서 영예의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서울시 영등포구 입양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는 국내 입양 활성화및 건전한 입양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가정의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입양후 가정 생활에 원만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입양 가정을 지원하여 입양 아동의 권익과 복지 증진에 이바지 하고자 제정되었다.

유승용 서울시 영등포 구의원은 “건전한 입양문화 조성및 확산에 기여키 위해 제정된 조례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감사드립니다. 바람직한 사화문화 정립과 인식에 최선을 다하고 더욱 주민을 섬기는 일꾼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이 되도록 헌신하겠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유승용 서울시 영등포구 구의원은 여의도 순복음교회 집사로서 소외 계층을 잘 돌보는 기독 구의원으로도 유명하다. 어렸을때 경제적으로 힘들게 살았기 때문에 이웃을 돕고자하는 마음이 간절했다. 소년소녀 가장의 등록금을 지원했고 교복도 사줬다. 구의원 초기 한 개척교회 목회자가 성경구절이 담긴 나무 현판을 선물했다.“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창대하리라(욥기 8:7) .”이말씀에 “아멘,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지금도 이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kang19602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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