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괜찮아, 예수님과 함께라면” 남아공 한복판에 구원의 복음 넘실





복음의 전함은 세상을 움직이는 ‘광고’라는 방법을 통해 사람들의 일상에서 눈을 돌리고 귀를 열게하기 위한 복음광고를 진행하고있다. (사)복음의 전함(고정민 이사장)은 2016년 북아메리카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아시아 방콕, 오세아니아의 시드니와 오클랜드, 유럽 프랑크푸르트, 남미 상파울루까지 5대주를 순회하며, 각 주요도시에 복음광고를 세우고 현지 교회들과 연합을 이루며 거리에서 전도를 하면서 복음을 전했다.

복음의 전함은 2월 17일부터 3월 16일까지 한달간 아프리카 대륙의 최대도시인 요하네스버그, 프리토리아 한복판에 복음 광고판을 세우고 ‘It’s Okay! with jejus(예수님과 함께라면 괜찮아)’ 티셔츠와 광고 전단을 나눠주며 연합 거리 전도등을 진행하여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6차 아프리카’를 통해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을 진행하고있다. 19일 오후에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랜드버그에서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은혜로교회 오봉석 목사 주최로 선교 기도회를 가졌다.

또한 요하네스버그 센터포인트 인근에 위치한 요하네스버그 페른데일에는 ‘랜드버그 빌보드광고’ 1기가 세워졌다. 이곳은 대형 쇼핑몰등이 밀집돼 있어서 하루 유동인구 220,000명(한달 유동인구 660만명) 지점이다.

남아공 복음화를 위해서는 21일 (금) 오후 6시 30분 로즈뱅크유니온 처치에서 한국, 독일, 브라질, 남아공 성도들이 모여 연합 거리전도에 대한 중요성을 나누며 참여를 독려하는, 아프리카(남아공)의 교회의 복음화, 연합 거리집회를 위한 합심기도회가 진행된다. 이어 22일 (토)오후 1시부터는 요하네스버그 랜드버그 센터포인트 광장에서 연합 거리전도가 펼쳐진다. 이날 연합 거리전도에는 복음 광고 티셔츠(It’s Okay with jejus)를 입은 1천여명의 전도자들이 참여해 함께 복음을 전하며 , 복음의 전함은 전도지 10만여장과 복음광고 티셔츠 2,000여장을 나눠준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중남부 선교사 100여명이 짐바브웨, 잠비아, 보츠와나 각지의 사역지에서 동시 거리 전도를 실행할 예정이다.

코이노니아 바이블처치 윌터 막로마 목사는 “이번 캠페인은 우리가 어떻게 개인과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지 어려움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기적입니다.라며 우리 가족,사회, 학교 어디든 할 것없이 모두 하나로 모일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은 기존과는 다르며 아프리카와 남아공을 진정으로 하나님의 원하시는 방향으로 변하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고 기도합니다.”라고 말했다.

고정민 복음의 전함 이사장은 “오랜 인종차별과 가난등으로 소외되고 상처받은 아프리카인들에게 무엇보다 진정한 복음이 필요합니다. 남아공에 세우는 복음광고는 현지인들에게 용기와 격려를 주고 , 하나님께 더 가까이 이끄는 소중한 통로가 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강민석 선임기자 kang19602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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