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2020 성공귀농 행복귀촌 콘서트’에 출연하는 라인업이 확정됐다.

김민아 아나운서가 행사 진행을 맡고, 장구의 신 박서진(27일), 트로트 여신 조정민(28일), 트로트 신동 조명섭(29일)이 출연한다. 최정상급 트로트 가수들로 채워진 출연진과 무대장치를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성공을 위해 개최된다. 관람을 위해서는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홈페이지(www.kukminfarm.com)를 통한 온라인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사전등록자에 한해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하며 현장에서 본인 확인 후 입장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다음 달 27일부터 29일까지 양재aT센터에서 진행된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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