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아이유가 명품 브랜드 구찌(GUCCI) 패션쇼에 참석했다.

아이유는 20일 인스타그램에 “Butterfly”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19일 아이유는 이탈리아 밀란의 구찌 허브(Gucci Hub)에서 개최되는 구찌 2020 가을 겨울 여성 패션쇼에 참석했다. 아이유는 이날 구찌의 엠베서더 자격으로 초대됐다.

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Marieclairkorea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패션쇼에 참석하기 앞서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실내에서 화보를 촬영 중이다. 아이유가 착용한 귀걸이와 드레스는 구찌 제품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발목까지 길게 내려오는 분홍 드레스에 가방을 함께 코디했다. 나비 모양의 초크로 포인트를 주기도 했다.

평소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였던 아이유가 고급스러운 의상으로 등장하자 팬들은 환호했다. 이들은 “아이유와 구찌 너무 잘 어울린다” “아이유 소화력이 대단하다” “호텔델루나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는 최근 tvN ‘사랑의 불시착’ OST ‘마음을 드려요’를 발매했다.

김지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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