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인천남동을)이 법률(소비자)연맹 총본부에서 수여하는 ‘제20대 국회 국회의원 헌정대상’에 선정되었다. 특히 윤 의원은 제20대 국회 의정활동 종합평가 상위 의원 중 2위로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윤 의원은 이번 헌정대상으로 2015년 19대국회 3차년도 헌정대상, 2016년 제19대 국회 종합 헌정대상, 제20대국회 2017~2019년 헌정대상에 이어 6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법률연맹 총본부는 제20대 국회(2016.5.30.~2019.12.31.)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평가항목별로 엄정하게 자료수집, 분석, 평가하여 국회의원 헌정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법률연맹 총본부는 제20대 국회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객관적 지표인 ① 본회의 재석, ② 상임위원회 출석, ③ 법안표결 참여, ④ 통과된 대표법안발의 성적, ⑤ 통과된 공동발의 성적, ⑥ 국정감사 현장출석, ⑦ 국정감사 우수의원, ⑧ 대정부질문 가점, ⑨ 예결산특별위원회 활동, ⑩ 윤리특별위원회 감점, ⑪ 비상설특별위원회 활동, ⑫ 상임위원회 소위활동 등 12개 항목을 계량화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윤관석 의원은 이번 수상과 관련, 27일 “인천남동발전과 민생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열심히 뛸 것을 약속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